오뚜기 뿌셔뿌셔배 테켄 크래쉬 결승전에서 격투 게임 사상 최고의 꿈의 매치가 완성됐다.
스페셜리스트(Specialist)팀은 홍선표, 김정우, 한동욱으로 구성됐다. 연속된 올킬 퍼레이드로 철권 팬들의 우상으로 거듭나고 있는 ‘레인’ 홍선표는 11승2패의 기록을 보유한 대표 스페셜리스트 팀의 에이스다.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홀맨’김정우와 시즌 내내 단 1패도 허용하지 않으며 5전 전승을 달린 ‘한쿠마’가 받쳐주고 있어 그야 말로 국내에서 맞설 팀이 없는 무적의 철옹성이다.
그러나 8강 징크스를 깨고 결승까지 직행한 슈퍼스타(SUPERSTAR)팀 선수들도 만만치 않다. 박일권, 이상준, 최선휘 선수로 구성된 슈퍼스타팀은 11승 3패의 공격 선봉 ‘말구’ 박일권와 2승2패를 기록중인 ‘소용돌이’ 이상준 , 국내 유일의 테켄 갓(TEKKEN GOD테켄 유저 중 최고 1인에게 주는 상징적 레벨)을 보유한 ‘썬칩’의 라인업을 내세우고 있다.
잇따른 화제 속에 오뚜기 뿌셔뿌셔배 테켄 크래쉬 결승전은 1월17일 오후 6시부터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녹화로 진행되며 1월20일 오후 5시 MBC게임 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