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스타-스포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27명은 오는 19일 부터 20일 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용평리조트로 동계 워크숍을 떠난다.
이후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선수 총 24명은 테란팀, 저그팀, 프로토스팀, 스페셜포스팀 등 총 4개의 팀으로 나눠 ‘3라운드를 대비하는 시간과 오는 2월6일 치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준비를 위한 ‘분임토의’를 통해 남은 시즌 대비를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동계워크숍 기간 동안 인근에서 펼쳐지는 ‘강원도 눈꽃축제’도 둘러볼 예정이며 강릉으로 가 겨울바다도 구경하는 등 짧은 일정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회사와 선수가 하나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동계워크숍은 지난해 9월 가진 첫 워크숍에서 세운 팀 전체의 공동 목표를 잘 수행해나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진취적인 팀 자세를 격려함과 동시에 남은 09-10 시즌 동안 선수들의 집중력을 이끌고자 하는 취지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