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일 지원 마감된 공군 에이스 e스포츠병 모집에 2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모아졌다. e스포츠 팬 사이에서는 이번 로스터에서 말소된 CJ 마재윤과 STX 박성준 등이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지만 데일리e스포츠가 확인한 결과 1명은 화승의 저그 플레이어 김경모이고 1명은 일반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5월에 입대하는 공군 에이스 e스포츠병과에 지원한 2명 가운데 한 명이 화승 김경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군은 25일 1차 합격자를 통보하며 오는 29일 인터넷과 관련한 이론 평가와 공군 에이스 소속 선수들과 직접 경기하는 실기 시험과 면접 등을 통해 2차 시험을 진행한다. 김경모의 합격 여부는 4월22일 공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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