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
'옛날뉴스 521' 코너의 1회 기사는 SK텔레콤 T1의 2006년 괌 전지 훈련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SK텔레콤은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통합 챔피언전-당시는 그랜드 파이널이라고 불렸습니다-에서 우승하면서 괌으로 휴양을 떠났습니다. 3월12일 새벽 괌에 도착한 SK텔레콤 선수단은 15일까지 4박5일간의 달콤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스킨 스쿠버, 낚시, 일광욕,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해 망중한을 보낸 SK텔레콤 선수들의 당시 모습을 감상해 보시죠. 군에 가기 전 임요환의 '풋풋한' 모습과 여전히 포스 있는 괴물 최연성의 근육, 이제는 해설자가 되어 버린 악마 박용욱과 한때 막내였던 고인규의 환한 미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
thenam@dailyesports.com
'꽃을 꽂은 남자.'
해변에서 발견한 꽃 한 송이를 머리에 꽂은 최연성.
'화보처럼!'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 앞에서는 누구든지 화보의 모델이 될 수 있다!
"형, 운전 잘 부탁해요~"
여러가지 해양 스포츠 중 가장 인기있었던 제트스키. 성학승에게 운전을 맡긴 전상욱은 약간 걱정스러운 표정이다.
'내 팔뚝도 만만치 않지!"
박태민과 무용수의 팔뚝 굵기 대결~
'민속무용의 무용수들과 함께.'
무용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김성제.
'낚시왕 박용욱?'
가장 먼저 두 마리의 물고기를 낚는 데 성공한 박용욱.
"저도 낚았어요!"
고인규도 박용욱에게 질세라 물고기를 잡았다.
"너 형한테 이럴 수 있어!"
최연성이 큰 키에서 노를 내리 꽂자 깜짝 놀란 임요환.
'이건 뭐지?'
쇼핑을 즐기는 고인규.
다정하게(?) 오일을 발라주는 최연성과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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