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산업을 둘러보기 위해 지난 14일 한국을 방문한 노르웨이 사절단이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방문했다.
게임사와 게임 퍼블리셔, 정부 관계자, 방송사 등 약 20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을 꾸린 노르웨이 사절단은 한국 게임의 발전 과정과 현 상황에 대해 견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노르웨이 사절단은 게임을 통해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형성한 것에 놀라워하며 e스포츠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싶다고 알려와 경기장을 찾게 됐다고 한다.
한편 오는 5월 덴마크에서도 한국 e스포츠를 관람하기 위해 30명이 넘는 사절단을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