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SK텔레콤 임요환과 김가연이 공개 데이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임요환과 김가연의 공동 명의로 계약한 커피 전문점을 오픈한 두 사람은 공개 연인 선언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 데이트를 목격한 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8살의 나이차이를 무색하게 만들 만큼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SK텔레콤 임요환은 열애설이 터진 뒤 "아직은 구체적으로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지난달 11일 가수 슈의 결혼식에서 김가연이 신부 부케를 받은 데 이어 공동 명의로 커피숍까지 오픈하자 주변에서는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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