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사이트 관리자입니다.
◇2008년부터 사용된 파란 바탕의 사이트.
기존의 파란색 사이트를 보시느라 눈이 아프셨을 독자님들은 앞으로는 편안한 하얀색에 적힌 데일리e스포츠의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사이트 개편은 단순히 색깔만 바꾼 것이 아니라 사진 보기 기능이 업그레이드됐고 일정을 헤더에 내세우면서 좀더 편하게 오늘의 경기와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향후 더 많은 서비스를 붙여서 독자님들이 편안하게 e스포츠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데일리e스포츠가 되겠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관리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