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게이머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던파 라이브 배틀'이 열린다.
'던파 라이브 배틀'은 '던파'리그 진행을 맡고 있는 정준 해설과 이준행 해설이 공동 MC로 나서며 6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실력을 검증받기 위한 얼짱은 '하트비트메가폰' 1회 얼짱 '분노병아리'를 비롯해 '돌고래밍밍', '상아짱', '벨라로즈*'가 참여한다.
'던파 라이브 배틀'은 게임 내 자유결투장에서 이용자들과 1대1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다. 얼짱 게이머가 도전할 수 있는 경기는 총 5경기로, 얼짱의 승수에 따라 같은 서버 이용자들에게 세라가 지급된다.
얼짱과 대결을 펼치기 위해서는 방송 진행 중 얼짱과 같은 결투방에 접속해 있어야 한다. 참여한 게이머가 승리 시 5000세라가 지급되며, 패배 시에는는 세라를 획득할 수 없다. 또 실력 검증에 나서는 얼짱과 같은 서버라면 지정된 채널과 장소에서 응원을 통해 세라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던파 라이브 배틀'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온게임넷 임나혜 PD는 "게이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 고민해 왔다"며 "라이브 배틀을 통해 얼짱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누고 세라 쿠폰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