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0일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10 8강 서울강원권역 신월중학교와 인천경기권역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의 대결에서 첫 올킬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그러나 예상 밖으로 관악정보산업고 전원태가 8강 첫 올킬 활약에 힘입어 3세트 만에 싱겁게 4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3세트 내내 파죽지세의 경기를 선보인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의 전원태는 경기 후 우승에 대한 강력한 각오를 밝히기도 하였다.
8강에서 첫 올킬을 기록하며 4강에 오른 기록한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는 진무송, 강태완, 전원태 세 선수 모두 고른 기량을 보여주는 저력의 팀으로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세 번째로 4강에 진출한 관악정보고등학교는 이어서 펼쳐지는 안산성호중학교와 서울아이티고의 승자와 4강에서 대결을
펼친다. 안산성호중학교와 서울아이티고의 8강 4번째 경기는 2월 6일 오전 11시 MBC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