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이제동이 건강을 위해 팬들이 챙겨준 보양식과 건강 식품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동은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음료로 아침을 시작한다. 장 건강을 챙기기 위함이지만 그냥 요구르트가 아닌 몸에 좋다는 블루베리가 첨가된 요구르트를 마시면서 전반적인 몸 건강을 챙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홍삼 섭취도 꾸준히 하고 있다. 팬들이 매달 홍삼을 선물해 줘 숙소에는 홍삼이 끊길 날이 없다고. 특히 피곤하거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홍삼은 이제동에게 힘을 주는 보양식이라고 전했다.
이제동은 홍삼과 함께 최근에는 한 팬이 보내준 통마늘 진액도 함께 섭취하고 있다.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마늘을 진액과 홍삼을 함께 먹으면 하루 종일 앉아서 연습을 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이 이제동의 설명이다.
또한 비타민제, 오메가3 등 몸에 좋은 약들까지 팬들이 챙겨주는 덕에 프로게이머를 할 때보다 더 건강해 진 느낌이라고. 이제동은 건강 식품을 하루 종일 입에 달고 살면서 지친 몸을 달래고 있다고 한다.
건강 식품뿐만 아니라 이제동은 보양식도 즐기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제동은 팬들이 매달 오리, 삼계탕 등 보양식을 챙겨주고 숙소에서도 몸을 생각한 음식들이 자주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 스케줄이 많아도 몸은 건강하다고 전했다.
화승 이제동은 “항상 팬들이 건강을 지속적으로 챙겨줘 덕분에 많은 스케줄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 식품과 보양식을 챙겨 컨디션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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