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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던 3차] 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 여스트라이커 꺾고 8강 진출

[데던 3차] 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 여스트라이커 꺾고 8강 진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1경기
◆트립티크 승 3대2 통결러너
1세트 트립티크 승 < 사망의 탑 > 통결러너
2세트 트립티크 < 주점 > 승 통결러너
3세트 트립티크 < 사망의 탑 > 승 통결러너
4세트 트립티크 승 < 사망의 탑 > 통결러너
5세트 트립티크 승 < 추격 섬멸전 > 통결러너
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8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2경기에서 여스트라이커 통결러너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트립티크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보이드와 칠링팬스로 방어선을 구축한 뒤 프로스트헤드와 플레임스트라이크를 사용해 상대를 압박하며 세트 스코어를 선취했다.

트립티크는 2세트에서도 칠링팬스와 보이드로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트립티크는 상대의 백어택을 노린 금강쇄와 질풍각을 연이어 허용해 2세트를 내줬다.

3세트에서 트립티크는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한 듯 둔한 움직임을 보였다. 트립티크는 견제로 사용한 칠링팬스가 상대의 라이트닝댄스의 기점으로 사용되 번번히 공격기회를 놓쳐 연이어 세트스코어를 빼았겼다.

트립티크는 4세트에서 빼앗긴 흐름을 되찾으려는 듯 견제에 집중하며 경기를 천천히 운영했다. 트립티크는 보이드와 프로스트헤드, 플루토를 사용해 상대의 접근을 막으며 천천히 체력을 깍아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트립티크는 마지막 세트에서 버프가 생성되는 지역에 프레임스트라이크와 프로스트헤드를 집중시켜 상대의 움직임을 차단하며 신중하게 경기를 운영했다. 트립티크의 견제에 막힌 통결러너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립티크는 순간의 빈틈을 놓치지 않고 공격을 집중해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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