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8일 열린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2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트립티크는 "경기 외적인 요소로 잠시 집중력이 떨어져서 세트 스코어를 많이 빼앗겼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A 경기 외적인 일로 잠시 주춤했다. 이 때문에 세트 스코어를 빼았겼다. 주변이 정리가 빨리 돼서 제 컨디션을 찾았다.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
Q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A 경기가 순식간에 지나간 기분이다. 잠시 집중력이 떨어졌었는데 빨리 회복해서 다행이다.
Q 상대가 여격투가 통결러너 였다.
A 대진표에서 상대가 통결러너로 결정된 걸 보고 여스핏파이어인줄 알았다. 긴장했었는데 여스트라이커라서 안심했다.
Q 여스핏파이어보다 여스트리트파이터가 상대하기 쉽다는 뜻인가.
A 보기에 따라서는 그럴 수 있다. 개인적으로 여스핏파이어보다는 여스트라이커를 상대하기가 더 편하다. 대전경험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
Q 출전 포부를 밝힌다면.
A 당연히 우승이다. 리그 타이틀이 달린 이상 우승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데일리던파 토너먼트에 출전한 자결은둔솬사의 기권을 추천한다. 나와 만나지 않더라도 그냥 기권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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