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던 3차] 여메카닉 '뤼네이트' "대진표가 너무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2112208080039808dgame_1.jpg&nmt=27)
여메카닉 '뤼네이트'가 11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4경기에서 강적 '참망스턱크루'를 맞아 아슬아슬한 승부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뤼네이트는 경기 뒤 가진 인터뷰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모두 만날 가능성이 있다"며 불평 했다.
A 이겨도 기쁘지가 않다. 순조롭게 이겨나간다 해도 8강과 4강에서 만나게 될 선수들이 모두 강적이기 때문이다.
Q 경기 내용을 평가해 본다면.
A 만족스런 경기였다. 단 바베큐 스킬로 상대를 뛰운 뒤 개틀링 공격이 매끄럽지 않았다. 다섯 번의 시도 중 한번 밖에 성공 못한 것이 아쉽다.
Q 피하고 싶은 캐릭터나 선수가 있나.
A 딱 3명 있다. '영정그플'과 '자결은둔솬사', '트립티크'다. 우승하려면 피하고 싶은 선수와 한 번 이상은 대전해야 한다.
Q 던파 리그 참가 경험은.
A 참가는 못 해봤다. 고등학생이라는 점도 있지만 사는 지역이 부산이라 참가에 어려움이 있다.
Q 출전 목표는.
A 처음에는 최소 3위까지는 올라가겠지 했다. 하지만 대진표를 보고 최대 3위로 목표를 수정했다.
Q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대진표가 너무하다. 내 경기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어려운 경기를 한 두번은 해야 한다.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