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4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범 서비스(OBT)에 돌입한다.
'야구9단' 게이머들과 야구팬들은 대한민국 대표 야구 만화가 최훈을 시작으로 야구계 유명인사 4인을 순서대로 만나볼 수 있다.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야구계 유명인사들이 전하는 게임팁과 '야구9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미리 접할 수 있다.
또 릴레이 인터뷰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야구는 ○○○다' 퀴즈이벤트도 진행된다. 매회 제공되는 퀴즈를 모두 풀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8개 구단 중 자신이 선택한 프로야구 구단의 공식유니폼을 증정한다. 더불어 '야구9단' 체험기 릴레이 인터뷰 영상 URL을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 등을 통해 지인에게 홍보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도 선물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직접 야구감독이 되어 자신의 구단을 경영하는 웹 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은 프로야구시범경기 돌입과 함께 새로운 이벤트들도 계획하고 있어 시즌개막을 기다리고 있는 야구팬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