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온라인축구게임리그 '리얼사커 챔피언십'이 SK텔레시스의 'W'를 스폰서로 맞이하고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4월20일부터 첫 전파를 타는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은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총상금 2000만원과 국내 최초 리얼사커 챔피언이라는 명예를 얻기 위해 한치 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16강전은 4개의 조에 4개의 팀을 편성해 홈앤어웨이 풀리그로 진행되며, 승점, 골득실, 다 득점 순에 따라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하게 된다. 8강부터 결승까지는 3전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얼사커'의 장점과 현장감 넘치는 중계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 명의 캐스터와 두 명의 해설자로 중계진을 구성한다. MBC게임 대표 캐스터이자 수년 동안 많은 게임리그를 경험한 김철민이 캐스터를 맡으며 해설은 프로게이머 출신의 베테랑 해설자 정인호, 그리고 축구선수 출신인 MBC스포츠플러스 객원 해설 이주헌이 담당한다.
네오비앙이 5년에 걸쳐 개발한 '리얼사커'는 국내 최초로 최대 11대11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선수모드와 실제 구단을 운영하는 형태인 팀 모드 등 다양한 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감 넘치는 관중함성과 효과음, 실제 EPL 해설자의 실감나는 해설, 5000여 개의 모션 등 실제 축구의 느낌을 100% 전달하는 것이 장점인 온라인 축구게임이다.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은 4월10일 낮 12시에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첫 녹화를 진행하며 오는 4월20일 수요일 저녁 8시, MBC게임을 시작으로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서도 12주간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