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이영한이 조지명식 현장에 기타를 들고 등장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영한은 별다른 분장도 하지 않고 특별히 준비한 옷도 없었다. 오로지 기타만으로 세리머니를 하려는 듯 연신 기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본 팀 동료 신노열은 "아마 다들 상상하지도 못할 세리머니를 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영한이 장재인이나 강승윤처럼 서서 노래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폭스 사무국은 "노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지명식을 보면 알 것"이라며 자세한 언급은 피해 궁금증을 더했다.
폭스 이영한은 "팬들도 관계자들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세리머니를 할 것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테니 놀라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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