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폭스 이영한이 기타를 들고 온 이유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폭스 이영한이 조지명식 현장에 기타를 들고 등장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영한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조지명식에서 세리머니에 쓸 기타를 어깨에 짊어지고 왔다. 관계자들이 어떤 세리머니를 할지 물어봤지만 이영한은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영한은 별다른 분장도 하지 않고 특별히 준비한 옷도 없었다. 오로지 기타만으로 세리머니를 하려는 듯 연신 기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본 팀 동료 신노열은 "아마 다들 상상하지도 못할 세리머니를 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영한이 장재인이나 강승윤처럼 서서 노래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폭스 사무국은 "노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지명식을 보면 알 것"이라며 자세한 언급은 피해 궁금증을 더했다.
폭스 이영한은 "팬들도 관계자들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세리머니를 할 것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테니 놀라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