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머니의 왕자'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영화배우로 변신할 예정이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그에 보답할 수 있는 세리머니를 고심했고 그동안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영화배우로 변신을 선택했다. 한국 배우가 아닌 해외 배우로 변신을 꿈꾸고 있는 신상문은 소품과 세리머니까지 틈틈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트 신상문은 "지난 조지명식에서 세리머니 상을 받았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큰 욕심은 없다. 다만 기대하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영화배우로 변신을 시도한 것이다.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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