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e스포츠] 한양대 스타리그서 아마추어와 호흡 맞춰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사전 행사로 프로게이머와 한양대학교 재학생이 펼치는 이벤트전을 선보인다.
지난 4월5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사이버2관 아이카페 70에서 개최된 한양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한양대학교 프로리그' 예선전을 개최했고 100여명이 넘는 아마추어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
최종 결선에 진출한 2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은 4월9일 오후 5시30분부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 무대위에서 최종 결선을 치른다.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만나보고 싶은 프로게이머에 선정된 삼성전자 칸 송병구와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과 함께 팀플레이 조합을 이뤄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꿈의 매치'를 갖게 된다.
협회는 저녁시간 쌀쌀한 날씨에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선착순 4,000 명에게 무릎담요와 핫팩을 결승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결승에 진출한 팬클럽 전용좌석을 제외한 일반석 입장권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입장권 발권처에서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수령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