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초청된 '섹시 디바' 지나의 공연이 2세트가 마무리 된 시점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대회 장소를 제공한 한양대학교 측에서 오후 8시까지 강연이 잡혀 있기 때문에 초청 가수의 공연 시간을 8시 이후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따르기로 했다.
따라서 오후 7시에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선수들의 입장과 간단한 인터뷰가 진행된 뒤 곧바로 경기가 열리고 2세트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가수 지나의 공연이 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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