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와 함께 프리스타일 풋볼 제1회 공식 오프라인 대회를 5월 1일부터 시작한다.
JCE는 ▲레전드 캐릭터 박지성과 함께하는 '캡틴박으로 양민학살(5월 1일)' ▲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친구들과 양민학살(5월 15일)'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모두 양민학살(5월 28~29일)' 등 대회 일정 및 테마를 공지하였다.
대회의 첫번째 시리즈인 '캡틴박으로 양민학살'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박지성 캐릭터가 1명 이상 포함된 팀 단위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체 신청팀 중 추첨을 통해 총 8개팀 32명의 유저를 선발할 계획이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프리스타일 풋볼 특수 아이템이 지급되며, '장동민 유상무 인트마스터 및 제4의 멤버'로 구성된 '양뿔팀'이 펼치는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 TV프로에 출연하여 직접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JCE는 첫 오프라인 대회를 기념하며 '승리의 캡틴박을 지목하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는 '캡틴박으로 양민학살' 대회에 최종 선발된 8개의 팀 중 우승팀을 맞추는 내용으로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박지성 캐릭터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풋볼은 직접 플레이 하는 것만큼이나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박진감 넘치는 축구게임"이라며 "오프라인 대회가 프리스타일 풋볼을 사랑하는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