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한 결투장'은 기존 결투장과 달리 45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입장 가능하며, 캐릭터 레벨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직업에 따라 능력치가 고정돼, 순수 결투실력만으로 승패가 판가름 난다.
전면 개편된 '신(新) 전쟁지역'이 개설된다. 이번에 마련된 '신(新) 전쟁지역'은 던전에 입장 가능한 인원수가 최대 6명(기존 8명)으로 줄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고레벨의 유저를 위한 난이도 높은 던전이 추가됐다.
또 몬스터 사냥 시 몬스터의 체력이 깎일 때마다 포인트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참여한 유저들과의 공정한 보상이 이루어진다.
네오플에서 던파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호준 실장은 "레벨이나 아이템의 능력이 아닌 오직 유저의 실력만으로 결투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며 "공정한 결투를 통해 진짜 고수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업데이트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던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