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창단 첫 위너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에게 포상으로 스마트 기기를 선물했다.
SK텔레콤은 선수에게 갤럭시S, 갤럭시탭 등 스마트 기기를 선택하도록 맡겼다. 갤럭시S를 쓰고 있는 선수들은 갤럭시탭을 받았고 스마트폰 6종 가운데 선수들의 선호에 따라 기기를 택하도록 했다. 스마트폰을 쓰지 않던 김택용, 정명훈, 도재욱 등에게는 갤럭시S가 돌아갔고 스마트폰을 쓰고 있던 이승석은 갤럭시탭을 지급받았다.
SK텔레콤 김택용은 "스마트 기기를 지급해주신 회사에 감사하고 이번 시즌 결승전에서도 우승하면서 더 좋은 포상을 받겠다"고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