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김재우와 히어로즈 치어리더들(위),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아래)
1,000만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국내 유일 어플리케이션 정보 프로그램 온게임넷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가 '야구장의 꽃' 치어리더 중 최고의 8등신 미녀 찾기에 나선다.
화려한 율동과 응원으로 야구 경기의 열기를 더해주는 치어리더들은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들의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는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 MC 김재우가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목동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최고의 8등신 미녀 치어리더 찾기에 나섰다.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 제작진의 갑작스런 방문에 목동 경기장은 순식간에 치어리더 매력 배틀 경연장으로 바뀌었다고.
양 팀 치어리더들은 화려한 응원 안무부터 매력만점 애교발산, 환상적인 스트레칭 등을 선보이며 자존심을 건 매력 대결을 펼쳤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양팀 치어리더들의 대결에 결국 김재우는 '도전 8등신' 어플리케이션에 의지해 최고의 8등신 미녀 치어리더를 가릴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이 날 방송에서는 MC 김재우가 수 많은 관중 앞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인기 마스코트 '턱돌이'에게 볼기를 맞는 인생 최대 치욕(?)의 순간도 공개된다. 시민들과 어플 게임 배틀에서 완패한 김재우가 그 벌칙으로 넥센 히어로즈 응원석 무대에서 턱돌이에게 장난감 야구방망이로 엉덩이를 맞게 된 것. 대형 전광판에 그대로 방송된 그 모습에 관중석은 웃음 바다가 되었고, 김재우의 희생(?)에 힘입은 넥센 히어로즈가 경기까지 이기며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는 관중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뽑은 최고의 8등신 미녀 치어리더와 김재우 인생 최대 치욕의 순간은 4일 밤 10시30분 국내 유일 스마트폰 정보프로그램 온게임넷 '내가 니 앱이다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