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가수 박완규가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 펼쳐지는 '마이 스타리그' 경인 지역 예선에 참가 신청 접수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사전 신청 접수가 진행된 이번 경인 지역 예선은 박완규를 비롯해 온라인 신청자만 800여명이 접수, 사전 신청 최고 기록을 경신해 눈길을 끈다. 현장 참가자까지 합하면 1000여 명이 육박할 것으로 예상돼 역대 마이 스타리그 최다 참가자가 몰릴 전망이다.
경인 지역 예선에는 STX 코칭 스테프가 특별 스카우터로 나설 예정이다. STX는 토너먼트 최종 진출자 가운데 2~3명을 직접 선발해 게임단 합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마지막 예선인 서울 지역 예선은 오는 10일까지 온게임넷 공식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참가접수를 받으며 오는 15일에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