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4기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사를 맡기로 결정했다.
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의 단장들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0개 이사사가 참가한 이번 이사회에서 SK텔레콤은 만장일치로 제4기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사로 추인했다. 4기 협회의 회장은 김준호 SK텔레콤 GMS CIC 사장이 맡기로 결정됐다.
김 신임 협회장은 법조인 출신으로 2004년부터 SK에너지 윤리경영실장·부사장, SK에너지 CMS 사장을 거쳐 올 1월 SK텔레콤 GMS CIC 사장으로 선임됐다.
SK텔레콤은 지난 2005년 2기 협회장을 맡은 이후 2008년 3기 협회장까지 연임했고 4기까지 맡게 되면서 3회 연임하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