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오는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리는 2011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 참관한다.
이날 태백 레이싱 파크를 찾는 CJ 엔투스 선수단은 기념 팬 사인회 진행은 물론 프로 레이서와 함께하는 택시 타임(레이서가 운전하는 레이싱 차량을 타고 트랙을 도는 이벤트)을 체험하고, CJ 레이싱팀 간판 레이서 김의수, 안석원을 응원할 예정이다.
CJ 엔투스는 공식 서포터즈 카페 및 팀 트위터를 통해 응원단 50여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며, 응원단에 속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신청자 50여 명에 한해 대회 입장권을 무료 배포한다.
CJ 레이싱팀은 최고 클래스인 헬로 티비6000클래스에 출전하며 CJ 엔투스는 지난 2007년에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방문해 레이싱팀을 응원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사진=CJ 엔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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