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은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 등반을 계획했다. 한상용 감독 이하 코칭 스태프와 오영종 주장을 필두로 1, 2군 선수 모두 산에 올라갈 예정이다.
화승 한상용 감독은 "먼 곳으로 워크숍을 떠나기에는 일정이 빠듯하고 6라운드 준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악산으로 택했다"며 "관악산 완등을 통해 정상을 정복한다는 짜릿함을 담아와서 6라운드에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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