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 시간에 변동 사항이 발생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6일 현충일에 열리는 폭스와 화승, STX와 삼성전자의 경기 시간을 당초 오후 6시에서 오후 1시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현충일이 공휴일이어서 팬들의 관전 편의를 위해 경기 시간을 앞당겼지만 장소는 변함이 없다. 폭스와 화승의 경기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TX와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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