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폭스 전태양, 다크 러시 막고 역러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6251643150046159dgame_1.jpg&nmt=27)
![[신한은행] 폭스 전태양, 다크 러시 막고 역러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6251643150046159dgame_2.jpg&nmt=27)
▶KT 2대4 폭스
1세트 임정현(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시)
2세트 홍진호(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전상욱(테, 6시)
4세트 황병영(테, 1시) < 네오벨트웨이 > 김준호(저, 11시)
5세트 김대엽(프,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주성욱(프, 5시)
6세트 강현우(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7시)
"PS 희망 살렸다!"
폭스 전태양이 KT 강현우의 4게이트웨이 다크 템플러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포스트 시즌의 희망을 살렸다.
전태양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6세트에 출전, 강현우를 제압하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전태양은 1개의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일반적인 프로토스전 빌드 오더를 활용한 전태양은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하면서 차분히 풀어갔다.
승부수는 강현우가 띄웠다. 9시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2개 더 건설한 강현우는 다크 템플러를 한꺼번에 4기나 생산하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드라군을 동원해 터렛을 파괴한 뒤 다크 템플러로 밀어붙이는 강현우를 맞아 전태양은 터렛을 보호하면서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전태양은 더 이상 다크 템플러 러시가 오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고 벌처와 탱크로 밀어붙여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