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오른쪽팔 이상을 확인하고 집중 치료를 받고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 이영호의 진단 결과가 나옴에 따라 JDI라는 스포츠 재활 전문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JDI는 스포츠 선수들이 무릎, 어깨, 허리 등 중요 부위에 부상을 입었을 때 치료해주는 건강관리 전문업체로 유명한 곳.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당장 프로리그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스타리그오 MSL 등 개인리그를 치러야 하는 이영호이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치료를 받기로 했다. 의료 업계에서 공격적 치료 요법이라고 불리는 방법을 택하면서 이영호는 오른쪽 팔에 테이핑을 받은 채 25일 경기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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