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이 공군 에이스를 4대1로 제압하면서 정규 시즌 5위를 확정지었다.
삼성전자가 5위에 랭크되면서 오는 9일부터 열리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3위 KT 롤스터와 6위 STX 소울이, 4위 웅진 스타즈와 5위 삼성전자 칸이 대결을 펼친다. 6강 플레이오프는 한 경기당 7전4선승제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체적으로는 3전2선승제로 진행된다.
6강 플레이오프는 장소를 번갈아 가며 열린다. KT와 STX의 경기는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고 10일에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만약 1대1 상황이 발생되면 12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다.
4위 웅진과 5위 삼성전자의 경기는 9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10일에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개최된다. 만약 1대1 상황이 발생되면 12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주말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되나 10일 용산에서 열리는 KT와 STX의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주중 경기는 오후 6시에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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