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주관 방송사가 온게임넷으로 결정됨에 따라 플레이오프는 MBC게임, 준플레이오프는 온게임넷이 중계하는 것이 수순이었다. 그러나 KT와 웅진이 맞붙는 준플레이오프 경기 중 19일에 열리는 3차전 경기는 온게임넷 사정으로 MBC게임이 중계하게 됐다.
한국 e스포츠 협회는 “온게임넷 편성 사정상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는 MBC게임에서 중계하게 됐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이를 염두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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