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KT 이영호 'MSL 우승자 매치'서 신동원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7132033370047208dgame_1.jpg&nmt=27)
1경기 정명훈(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 8시)
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
KT 롤스터 이영호가 CJ 엔투스 신동원을 제압하고 '최종병기'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B조 1차전에서 바이오닉 병력으로 몰아치면서 신동원의 확장 기지를 무너뜨리고 승리했다.
이영호는 앞마당 지역에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을 건설하면서 완벽하게 입구를 봉쇄했다. 신동원이 이른 타이밍에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으로 몰아치기에 들어갔지만 이영호는 머린으로 막아냈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이영호는 배럭을 5개까지 늘리면서 바이오닉을 쏟아냈다. 머린의 공격력이 완료된 이후 치고 나간 이영호는 신동원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포위 공격을 뚫어냈다. 본진에서 생산된 바이오닉 병력을 합류시킨 이영호는 7시에 건설된 신동원의 확장 기지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드롭십 한 기를 활용한 이영호는 신동원의 본진과 앞마당을 두드리면서 드론 사냥에 나섰다. 신동원이 방어를 위해 병력을 빼돌린 동안 이영호는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로 치고 나오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