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의 '4대(大) 변화'두 번째 업데이트를 19일 전격 실시했다.
용병진영 신규 캐릭터는 브라질 국적의 미국 용병기업 소속으로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아 '블랙독(black dog)'으로 불린다. 블랙독은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저돌적인 공격 타입으로 팀보다는 단독 행동을 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릴라 진영의 신규 캐릭터 '레이븐(Raven)’은 영국 국적으로, 과거 테러진압 최정예 부대 리더였으나 어느 날 상부의 배신으로 복수의 화신이 된다. 부정부패로 물든 정부에게 복수하기 위해 총을 든 레이븐은 은밀하고 신속 정확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이로써 '솔저오브포춘'의 캐릭터 시스템은 신규캐릭터를 포함해 용병 2종과 게릴라 2종으로 구성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부장은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는 4대 변화 업데이트 중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그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고대하던 부분"이라며 "신규 캐릭터들을 통해 한층 다양해진 '솔저오브포춘'의 또 다른 재미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저오브포춘'은 '4대(大) 변화'두 번째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회원 가입 시 용병 정착금 3만 달러를 지원하는 '신병특별 우대기간’을 내달 16일까지 운영한다. 또한 업데이트 1주일 내에 신규 콘텐츠 이용자 수가 3만 명을 돌파하면 보상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솔저오브포춘'에 대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o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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