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28일 '스페셜포스2' 오픈 리허설을 기념해 영화 '7광구'와 제휴를 맺고, '7광구를 스페셜포스2에서 경험하라' 이벤트를 8월 1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션전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참가한 이용자 250명을 추첨해 영화 '7광구' 전용 예매권이 지급될 방침이다.
CJ E&M 넷마블은 "7광구 맵 업데이트는 시작일 뿐"이라며 "영화 7광구와 함께 스페셜포스2에 도입된 7광구 맵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향후 다양한 맵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셜포스2' 오픈 리허설은 28일 오후 3시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