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무이파가 중국 상하이를 관통하는 일기예보가 나오면서 중국 상하이 정부가 인원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취소하라고 명령을 내리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중국에서 결승전을 다시 개최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고 2주 안에 한국에서 프로리그 결승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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