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스타 김택용'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의 중국 현지 팬들이 현수막과 응원도구를 준비해 응원을 시작했다.
KT 롤스터와 SK텔레콤 응원단은 경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응원전에 돌입했다.
상하이 결승전 중계를 책임질 온게임넷 김정민-박용욱 해설위원과 전용준 캐스터가 화사한 옷을 맞춰 입고 멋진 해설을 다짐했다.
SK텔레콤 선수단이 세기 광장 특설 무대에 도착했다.
도재욱 "가죽인가봐~"
SK텔레콤 도재욱이 가죽 재질로 된 표찰을 보고 감탄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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