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TX in 대련, 조선소를 가다(2)
23일 중국 대련으로 우승 포상 휴가를 떠난 STX 소울 스페셜포스 선수단이 대련에 있는 STX 조선소를 방문했다. 조선소를 열심히 둘러 보며 놀라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김지훈과 이창하.
윤재혁, 조선소를 배경으로 한 컷!
결승전 MVP 김인재와 MVP가 되고 싶었던 김지훈이 가을동화 컨셉트로 사진 촬영!
컨셉트 사진 같이 나온 자연스러운 사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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