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가 방송 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nAchu에게 호되게 당했다.
유로와 얼라이브.엘이 손쉽게 승리를 따냈던 1주차 경기와는 다르게 2주차 경기에서는 전 대결 모두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리그 빅4라 불리는 ESU가 nAchu에게 고전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며 최고의 클랜팀이라는 명성에 흠집을 입었다.
첫 경기에서는 이번 리그를 통해 방송 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포커페이스와 프라미스가 접전을 펼쳤다. 전반전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상황을 만든 두 팀은 전반 막판 포커페이스의 이철의가 센스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며 기세를 후반까지 몰고가 8대5로 승리를 따냈다.
한편 24일 펼쳐지는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6강 3주차 경기에서는 리그에 처음 올라온 팀들간의 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2주차
▶포커페이스 1대0 프라미스
1세트 포커페이스 8 승 < 크로스포트 > 5 프라미스
1세트 프라미스 8 승 < 제3보급창고 > 7 유로
▶ESU 1대0 nAchu
3세트 ESU 8 승 < 제3보급창고 > 6 nA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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