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JCE(대표 송인수)가 함께 선보이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가 네이버의 초간편 게임 서비스인 네이버 플레이넷(http://playnet.naver.com) 사용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정식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플레이넷은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를 기념하여 네이버 계정을 통해 '프리스타일2'에 접속한 유저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정규경기에서 승과 패를 가리지 않고 1, 11, 22, 33, 44, 55승 혹은 패를 달성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맥북에어 노트북, 야마하 도크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승자do(도), 패자do(도) 기뻐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정규경기에서 1승 이상을 기록한 사용자 5,000명에게 신라면 컵라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배부른 1승의 우승컵라면'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NHN 플레이넷사업부의 정우진 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프리스타일2'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최대한 많은 사용자들이 게임을 통해 농구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이벤트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프리스타일2' 정식오픈 기념 이벤트는 오는 11월24일까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한 후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프리스타일2'를 즐긴 사용자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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