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STX 신대근, 하이템플러 요격하며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2152241560056297dgame_1.jpg&nmt=27)
![[SK플래닛] STX 신대근, 하이템플러 요격하며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2152241560056297dgame_2.jpg&nmt=27)
▶STX 3대2 제8게임단
1세트 이신형(테,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전태양(테, 7시)
2세트 변현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이제동(저, 9시)
4세트 백동준(프, 7시) 승 < 저격능선 > 염보성(테, 1시)
5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8시)
STX 소울 신대근이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요격하는데 성공하며 8게임단 김재훈을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신대근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8게임단전에서 김재훈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하이템플러를 잘 잡아내면서 팀의 역스윕 승리를 이끌어냈다.
신대근은 중반까지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신대근은 초반 김재훈의 본진으로 가는 뒷길 지역 미네랄을 미리 채취하면서 병력을 우외하는 전략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신대근은 김재훈의 다크템플러와 리버 콤보에 공격이 막히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게다가 김재훈의 다크템플러 견제까지 당한 신대근은 드론을 다수 잃으면서 경기는 점점 김재훈에게 유리하게 흘러갔다. 프로토스에게 추가 확장기지를 허용한 신대근은 승리를 이대로 내주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신대근은 포기하지 않았다.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아 김재훈의 하이템플러를 요격하는데 성공하며 상황을 조금씩 자신의 것으로 가져왔다. 중앙 지역 대규모 교전에서 하이템플러가 없었던 김재훈은 리버까지 허무하게 잃었고 한번의 교전으로 상황은 역전되고 말았다.
이후 신대근은 멈추지 않고 계속 히드라로 김재훈을 몰아 붙였다. 결국 신대근은 김재훈의 병력이 모일 틈을 주지 않았으며 지상 병력으로 김재훈을 압도해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