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프로게임단(단장 신병철)은 16일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최근 귀여운 이미지로 젊은 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원스터'가 프로게임단 엔투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리그 경기장에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 원은 원스터와 e스포츠 팬과의 만남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CJ 원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2월25일과 3월11일 프로리그 경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CJ 엔투스 경기, 각 20장 한정)를 실시할 예정이며, 경기 현장에서 CJ 엔투스가 세트에 승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CJ 원 관계자는 "젊은 소비 층을 주 타깃으로하는 CJ 원카드의 서비스와 e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의 소비 패턴이 매우 매칭된다고 판단했다. CJ 원의 캐릭터 '원스터'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귀여운 이미지를 넘어서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에 승리를 불러올 수 있는 에너지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스터'는 18일 CJ와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정식 투입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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