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KT와 웅진 경기 4세트 노준규와 황병영이 경기를 치르던 도중 황병영의 PC가 드롭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확인 결과 네트워크 IP가 충돌해 드롭 현상이 발생했고 이에 심판은 경기 유불리를 따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해 재경기를 선언했다.
그 결과 황병영 PC 네트워크가 IP 충돌로 인해 드롭 메시지가 뜬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가 우세승을 선언하기에는 팽팽하다고 판단한 한국 e스포츠 협회 강미선 심판은 재경기를 선언했고 두 선수는 5분의 작전 타임을 가진 뒤 재경기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