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지난달에 이어 10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중위권에서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CJ 신상문이 프로리그에서 5승으로 이영호와 함께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두며 각각 9위와 14위로 순위를 3~4단계씩 올렸다. 한편 웅진의 김유진은 프로리그 4승(2패)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순위가 21단계 급상승, 29위에 오르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22개월만에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4월 랭킹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월 경기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월 케스파 랭킹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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