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12승8패를 기록했다.
SK텔레콤은 박용운 감독이 취임한 2008 시즌 이후 08-09 시즌 정규 1위, 09-10 시즌 정규 3위, 10-11 시즌 정규 1위로 포스트 시즌의 단골 손님을 자임했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도 최소 4위를 확정지으면서 SK텔레콤은 다섯 시즌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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