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 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이 포스트 시즌을 치른다. 오는 17일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하는 팀은 정규 시즌 3위인 STX 소울과 4위인 KT 롤스터다.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는 STX 소울과 KT 롤스터가 대결한다. 이번 정규시즌에서 양 팀의 대결의 결과는 1대1로 타이를 이루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KT가, 2라운드에서는 STX가 승리하면서 치열한 전투를 예고하고 있다.
두 팀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두 번 대결한 적이 있다. 두 번 모두 STX가 승리를 가져갔고 스페셜포스로 치른 마지막 결승전이었던 2011 시즌 2차 대회에서 STX가 우승할 때 KT를 제압한 바 있다.
◆풍성한 포스트시즌 이벤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포스트시즌을 맞아, 협회는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 현장을 방문하기만 해도 스페셜포스2 신규 레어 총기 쿠폰, 경험치와 SP 업그레이드해주는 쿠폰, 큐센 마우스패드를 관람객 전원에게 증정한다.
또한, 포스트시즌에는 정규시즌 동안 많은 인기를 끌었던 다킬선수 맞히기 이벤트 대신 온라인을 통한 경기 승패 및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페셜포스2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6일 이벤트 페이지가 신설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클랜을 대상으로 고가의 스틸시리즈 헤드셋, 마우스 등 푸짐한 경품이 걸려있는 클랜 홍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 비치된 치어풀에 클랜 홍보 또는 프로게임단 응원문구를 작성해 응원하면 기발한 치어풀을 작성한 클랜을 추첨해 1등에서 3등까지 FPS게임에 최적화된 스틸시리즈 장비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