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북미 최강이라 불리는 CLG를 상대함에도 불구하고 목소리에 자신감이 넘쳤다.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오후 3시까지 숙면을 취했다는 제닉스 스톰은 CLG를 격파하기 위한 조합과 전략 준비를 마쳤다.
제닉스 스톰의 홍진호 감독은 선수들이 연습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스케쥴, 식단 등 모든 부분에서 물심양면 힘썼다는 후문이다.
김승민은 "오늘 CLG와의 경기를 통해 충분히 재미있고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홍진호 감독이 이끄는 제닉스 스톰이 북미 최강 CLG를 맞아 어떤 경기를 펼칠지 LOL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mi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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