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부터 열리는 듀얼 토너먼트부터 시즌 전 경기 생중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을 생중계한 인터넷 포털 네이트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2012 듀얼 토너먼트 또한 생중계를 하기로 결정했다.
네이트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스타리그 2012 듀얼 토너먼트부터 시작해 이번 시즌 전 경기를 생중계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리그에 이어 스타리그까지 생중계를 결정하면서 네이트는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등의 리그를 유일하게 생중계하는 인터넷 포털로 입지를 굳혔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부터 e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네이트는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로 진행되는 프로리그를 협회와의 협의 하에 지난 5개월 동안 생중계해왔다. e스포츠의 파괴력을 인지한 네이트는 스타리그 2012 시즌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네이트는 이번 프로리그 기간 동안 라운드별 MVP의 후원자로 나섰고 e스포츠 특별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해 다양한 소식과 VOD를 서비스하면서 e스포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얻은 바 있다.
네이트를 통해 스타리그를 즐길 시청자들은 e스포츠섹션(sports.news.nate.com/esports)과 모바일(m.news.nate.com/spo/cast)을 통해 경기를 볼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