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채널 온게임넷은 43일 만에 공식전에 나서는 이제동의 스타리그 본선 도전을 오는 28일 낮 1시부터 생중계한다.
43일 동안 기량을 갈고 닦은 이제동이 스타리그 본선 티켓을 놓고 진행되는 중요한 일전에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제동의 상대는 데뷔 3년 만에 처음 스타리그 듀얼에 진출한 CJ 신예 테란 유영진과 상대전적에서 이제동을 앞서고 있는 신대근그리고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기다리고 있다.
이제동이 오랜 공백을 깨고 스타리그 4회 우승 신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인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염보성, 김민철, 이영한, 김성현이 출전하는 스타리그 듀얼 2012 F조 경기는 오는 29일 낮 1시에 방송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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