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에 오를 한국 대표팀은 총 2팀. 북미, 유럽 등과 같이 정규리그 성적에 따라 제공되는 서킷포인트를 근거로 선발된다.
먼저 2시즌 간의 정규 리그 참여를 통해 가장 높은 서킷포인트를 기록한 최고의 팀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리스에서 10월 13일 진행되는 시즌2 월드 챔피언십에 직행한다.
1위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포인트를 기록한 4개팀은 한국 지역 파이널 경기에 참여해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 다투게 된다. 한국 지역 파이널 경기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2주간,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총 4회의 경기로 마련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의 권정현 마케팅 이사는 "월드 챔피언십 시즌2는 그야말로 세계 각 지역에서 모인 최고의 팀들이 게임실력을 겨루는 자리"라며 "한국 내 정규리그 및 한국 지역 파이널 경기를 통해 선발된 2팀이 세계 무대에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